유통&소비생활

가락시장 ‘설연휴 휴장’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휴장 ‘출하유의’

가락시장 ‘설연휴 휴장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15일부터 17일까지  휴장 출하유의

 

서울특별시 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이 215()부터 17()까지 3일간 설 휴업에 들어간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에 따르면 가락시장의 청과시장 중 채소부류는 14(저녁경매를 끝으로 휴장했다가 18(저녁 경매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며과일부류는 15(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19(새벽부터 경매가 재개된다. 

수산시장 중 선어패류부류는 15(새벽까지 경매가 열리고 18(저녁 경매부터 다시 시작될 예정이며건어부류는 14(아침까지 경매가 열리고 20(새벽 경매부터 재개된다.

 

김성수 공사 유통본부장은 설 휴장일 전후 원활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도매시장법인 및 중도매인 등과의 공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특히 올해부터는 가락시장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설 휴장일과 함께 2018년도 하계 및 추석 휴장 계획을 미리 공지한다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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