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aT 중국 물류센터는 '애물단지(?)'

황주홍 의원, 200억원 넘게 들어간 중국 aT 물류센터 3년 연속 적자

aT 중국 물류센터는 '애물단지(?)'

황주홍 의원, 200억원 넘게 들어간 중국 aT 물류센터 3년 연속 적자

200억원이 넘게 들어간 중국 aT 물류센터가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당 간사 황주홍 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억원이 넘게 들어간 중국 aT물류센터가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 설립된 aT 칭다오물류센터는 중국의 농식품 저온유통 인프라 부족에 따른 높은 손실률(25%~30%)을 줄여 대 중국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건립되었다. 

하지만, `15년부터 현재까지 가동률은 평균 52.2%를 기록하고 있고,해마다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칭다오물류센터의 당기순손익을 보면설립 첫해인 2015년에는 59500만원 적자, 2016년에는 4 6500만원 적자, 2017년에는 23800만원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황 의원은, “칭다오 물류센터가 개장 이후 저조한 가동률을 보이고 있고당기순손익도 3년 연속 적자를 보이고 있다라며, “aT 200억원의 혈세가 들어간 칭다오물류센터의 적자운영 탈피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시경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대가야축제’ 한돈 특판행사 펼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