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흙살림연구소 회장에 석종욱 부회장 선임

국내 최고 '퇴비' 권위자 석종욱 회장, 땅심살리기연구원장도 함께

흙살림연구소 회장에 석종욱 부회장 선임

국내 최고 '퇴비' 권위자 석종욱 회장, 땅심살리기연구원장도 함께

 

최근 열린 흙살림연구소 이사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석종욱 흙살림연구소 부회장(땅심살리기 원장)이 선임됐다.

석종욱 흙살림연구소 신임 회장은 ()흙살림연구소의 감사와 이사, 부회장을 역임해왔으며, 현재 땅심살리기연구원장이기도 하다. 지난 825일에는 올해 70세의 나이에 경상대학교 생물소재공학과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할 정도로 유기농업과 토양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펼쳐온 우리나라 최고의 퇴비 권위자이다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