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농협경제지주,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TF가동에 박차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한 사육환경 개선 등 친환경, 동물복지과제 발굴키로

농협경제지주,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TF가동에 박차

범농협 축산물에 대한 위생안전체계 전면 재점검 및 개선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한 사육환경 개선 등 친환경, 동물복지과제 발굴키로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김태환)830일부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TF를 가동하고, 범농협 위생안전체계 전면 재점검 및 사육환경개선 등 친환경축산, 동물복지를 위한 과제 발굴하여 실행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생산부문과 유통부문에서 축산물 위생안전시스템 혁신동물복지 확대 방역강화 친환경 축산제도 개선 조직 등 관리시스템 개선 등이다.

 

그동안 농협경제지주는농협안심축산물에 대하여 축산연구원에서 항생제, 농약 검사 등을 선제적으로 시행하는 등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왔다.

 

지속가능한 축산발전TF는 축산기획본부장(상무)이 팀장을 맡고, 생산부문과 유통부문의 분야별로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은 우리 축산업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기본이다. 국민이 우리 축산물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범농협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