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푸드&귀농·귀촌

농정원, 찾아가는 ‘귀농귀촌 One day 교육’ 및 상담서비스 실시

귀농귀촌 희망 전직ㆍ퇴직 예정자를 위한 서비스

농정원, 찾아가는 귀농귀촌 One day 교육및 상담서비스 실시

귀농귀촌 희망 전직퇴직 예정자를 위한 서비스

 

농림축산식품부와 귀농귀촌종합센터를 운영 중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귀농귀촌교육 수요를 충족코자 귀농귀촌 희망 직장인과 도시 주민을 위한 귀농귀촌 One day 교육을 실시한다.


귀농귀촌 One day 교육은 농정원 귀농귀촌종합센터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귀농귀촌 서비스의 일환이다. 기존에 귀농귀촌박람회장 방문객 대상의 출장상담 서비스를 귀농귀촌교육을 원하는 기업이나 단체의 신청을 받아 1일 귀농귀촌 교육과 상담 서비스 제공하며,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관련 강의(3시간 이내)와 단체상담(1시간)으로 구성한다. 강의 주제는 귀농귀촌 지원정책(귀농창업자금 등), 농지구입 및 임대, 산림경영과 특용작물 등이며 귀농귀촌 전반에 관해서 상담 진행한다.


시행 첫 단계로 도시민이 밀집한 서울과 경기지역 기초 자치단체(··) 대상으로 교육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며, 향후 수요조사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현재 노사발전재단경기센터와 성남시농업기술센터,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참여를 앞두고 있다.


박철수 원장은 주로 전직, 퇴직을 앞둔 직장인 중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직장인의 수요가 증가하여 보다 많은 기업이 귀농귀촌 One day 교육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안정적인 귀농귀촌준비와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양봉협회, '산림자원법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양봉농가들 기대
(사)한국양봉협회(회장 박근호)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3월 12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함과 동시에 입법을 위해 힘써주신 어기구 위원장과 국회농해수위원에게 전국의 3만 양봉농가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개정안은 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밀원수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명문화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양봉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그간 우리 양봉업계는 안정적인 밀원 자원 부족으로 인해 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가 정책적으로 밀원수를 확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꿀벌의 생존 환경 개선과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은 단순한 꿀 생산 증대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흡수원 확대 등 국가 환경정책 전반과 맞닿아 있는 상생의 과제이다. 이번 산림자원법 개정안의 통과는 산림정책과 양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양봉협회, '산림자원법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양봉농가들 기대
(사)한국양봉협회(회장 박근호)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3월 12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함과 동시에 입법을 위해 힘써주신 어기구 위원장과 국회농해수위원에게 전국의 3만 양봉농가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개정안은 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밀원수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명문화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양봉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그간 우리 양봉업계는 안정적인 밀원 자원 부족으로 인해 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가 정책적으로 밀원수를 확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꿀벌의 생존 환경 개선과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은 단순한 꿀 생산 증대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흡수원 확대 등 국가 환경정책 전반과 맞닿아 있는 상생의 과제이다. 이번 산림자원법 개정안의 통과는 산림정책과 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