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한우협회-NS홈쇼핑' 협약...한우 소비촉진 기대감 커

NS홈쇼핑, 한우 소비·판매 확대와 한우농가 후계인력 장학금 5천만원 기부도 눈길 끌어

 

한우 생산자 단체인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와 NS홈쇼핑(대표 도상철)이 한우 소비·판매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한우 유통판매에 대한 정보교류와 소비활성화를 위해 상호 노력하고 발전하기로 했다.

 

10월 28일(수)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측은 한우고기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을 촉진하고 홍보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한우산업으로 발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홈쇼핑 소고기 가정간편식은 저가 수입산과 국내산 육우 제품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이번 협약식을 통해 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한우 소비 활성화와 HMR 시장에서의 한우간편식 개발을 유도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질 수 있다.

 

 

협약식에서는 한우 후계인력을 위한 장학금 기부식도 진행된다.

NS홈쇼핑은 국내 한우발전과 교육을 위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하여 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장학금은 전국한우협회에서 한우 후계 장학생을 선발해 전달할 예정이다.

 

 

NS홈쇼핑은 각 지역 및 국내 농축산물 브랜드 상품을 홈쇼핑을 통해 적극 판매하고 있다. 지난 9월 프리미엄 축산물 가정간편식 브랜드인 ‘미트어스’를 통해 ‘한우한마리 꼬리곰탕’을 론칭해 다양한 한우제품을 판매하는 등 한우고기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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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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