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밀크 칵테일’ 레시피 5선 소개

우유자조금 "나만의 바에서 한잔, 집에서 즐기는 밀크 칵테일"

코로나19 여파로 우리 사회가 본격적인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단순히 집에서 음주를 즐기는 홈술족을 넘어 집의 한 공간을 바(bar)처럼 만들어 술을 즐기는 홈바족이 늘고 있다. 특히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는 시원함과 청량감을 동시에 주면서 본인의 취향에 맞게 만들어 마실 수 있는 칵테일의 인기가 높다.

 

칵테일은 두 가지 이상의 음료를 섞은 것을 의미하며 외국에서는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만들어 즐기는 대중적인 술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칵테일은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취미로 제조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음료다.

 

한편 나만의 DIY 레시피로 더욱 맛있는 칵테일 만들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칵테일에우유를 혼합하면 본연의 칵테일에서 맛보기 힘든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부드러운 맛 때문에 계속 홀짝이게 되는 칵테일의 비법재료는 바로 우유다.

 

이에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우유를 넣어 더욱 달달하고 목 넘김이 좋은 ‘밀크 칵테일’ 레시피 5선을 소개한다. 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