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어촌公, 민간사업자 투자사업 설명회

민간 투자기회 확대와 농어촌 일자리 소득 창출 지원의 기회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18일 서울 양재 aT센터 창조룸에서 건설사와 투자금융사 등을 대상으로 공사 유휴토지에 대한 ‘투자유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공사에서 개발 가능한 파주시 와동동 유휴 토지를 비롯한 고성군 인흥 저수지 주변부지, 당진군 대호 농어촌휴양단지 등 19개소에 대한 사업추진계획 등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공사는 이번 설명회 개최 이후, 민간사업자가 투자 의향이 있는 대상지에 대해서는 지역 일자리와 소득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제안 또는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 개최 영상은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관련 내용을 참고할 수 있도록 22일 공사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대가야축제’ 한돈 특판행사 펼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