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5월 14일(목) 세종시 소재 식당에서 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2012년 창립한 군수협의회는 정부 정책을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중요한 농정파트너로 전국 농어촌지역 82개 군 중 72개 군이 참여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지난 2월 12일 예정되었던 간담회를 코로나19로 한차례 연기하였으나, 공익직불제 등 현재 당면해 있는 농정현안을 감안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고 회장단(홍성열 증평군수 등 8명)이 모두 참석하여 농정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현수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농식품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익직불제 안착,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지역 푸드플랜 확산과 사람이 찾아오는 농촌공간 만들기 등을 지자체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남길 k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