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구리도매시장, 10월 6일 추석연휴 앞두고 휴장 예고

- 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청과물경매장과 수산물경매장 추석 휴업일 안내
- 청과부류와 선어, 패류, 건어부류 10월 5일(일) 18시부터 휴장했다가 정상 경매는 10월 8일(수) 18시부터 재개
- 수산물 활어부류는 10월 6일(월)부터 10월 7일(화)까지 2일간만 휴업 후 8일(수) 오전 경매부터 시작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도매시장)은 10월 6일 추석을 앞두고 추석연휴 휴업계획을 예고 발표했다.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진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청과부류와 선어, 패류, 건어부류는 10월 5일(일) 18시부터 휴장했다가 정상 경매는 10월 8일(수) 18시부터 재개된다.

 

또한 활어부류는 10월 6일(월)부터 10월 7일(화)까지 2일간만 휴업 후 8일(수) 오전 경매부터 시작된다.
휴업 기간에는 경매 및 도매시장법인 업무만 휴업하고, 중도매인 점포는 자율적으로 영업한다.


공사 김진수 사장은 “추석 휴업일은 유통인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했으며 휴업일 전후에 원활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유통인들과 긴밀히 협조하겠다”며 “휴업일 동안 도매시장 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입주자에게 사전 안내와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사는 출하자와 생산자는 휴업 일정을 유념하여 도매시장에 출하토록 당부하고 소비자는 휴업 기간에도 농수산물 구입이 가능하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하고 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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