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농협사료 '축산업 실익증진' 협약식 가져

안병우 대표 "축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농축협과 함께 정진하자”
'농가를 풍요로 路-축산을 미래로 勞’ 만들기 위한 경영협약식

 

농협사료는 지난 4월 6일 ‘농가를 풍요로 路 , 축산을 미래로 勞’ 만들기 위한 경영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안병우 대표이사와 본부 임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되었으며,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협약은 중소가축사료 판매확대를 위해 신설된 중소가축사료분사장(박종규)와 `19년 종합업적평가 1위인 충청지사장(김성호)가 대표하여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농협사료는 농업인 실익지원 및 농·축협 지원강화를 통해 축산업의 위상을 드높이고 선제적인 4차산업 대응으로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올해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대내외 불안요소가 증가하고 실물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되어 축산업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전사적인 비상경영으로 농가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어 "금융위기 등 어려운 시절마다 축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농협사료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농축협과 함께 축산을 미래로 만들기 위해 다 함께 정진하자”고 강조했다. 오현승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