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PR

수능 D-3, 수험생 자녀 위한 ‘3 UP’ 간식 제안

수험생들 위한 에너지 보충, 두뇌활동 활발, 졸음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간식들 주목
에너지 채우고, 두뇌활동 높이고, 잠 깨우고!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오랜 기간 입시를 준비해온 수험생들의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하는 때인 만큼 시험을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럴 때일수록 과식은 지양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적절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긴장을 풀어주면서도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간식이면 금상첨화다.에너지를 보충(Energy up)해주면서 두뇌활동을 돕고(Brain up), 잠을 깨워주는(Wake up) 일명 ‘3 up’ 간식을 소개한다.

 

■ 허기질 땐, 에너지 보충(Energy up)에 도움 주는 ‘에너지바’가 딱!

청과브랜드 DOLE(돌)의 ‘돌 트리플바 블루베리’는 블루베리를 포함해 엄선한 3종류의 과일과 아몬드, 캐슈넛, 해바라기씨, 파스타치오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와 씨앗을 원물 그대로 담아 풍부한 과일 맛과 바삭한 견과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바(bar)타입의 제품이다. 씹는 행위로 포만감을 주고 부족한 영양도 보충해 줄 수 있어 수험생들에게는 일석이조의 간식이다.

 

농심켈로그가 선보인 프리미엄 시리얼바 '켈로그 베리앤넛바'는 베리와 견과류, 프리미엄 초콜렛을 조화시킨 것이 특징으로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블루베리와 비타민 C가 풍부한 크랜베리, 아몬드와 땅콩 등이 함유돼 있어 공부하는 틈틈이 먹어주면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

 

KGC 인삼공사의 '에브리 바이트'는 정관장 6년근 홍삼농축액에 슈퍼푸드인 오트, 치아시드, 블루베리, 아몬드 등을 더한 에너지바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트와 치아시드가 허기짐을 빠르게 달래주며, 천연 블루베리를 이용한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수험생들이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 두뇌활동을 도와 줄 수 있는(Brain up) 똑똑한 ‘견과류’ 간식

두뇌 회전을 돕고 오도독 씹는 식감으로 인해 뇌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간식으로는 견과류가 제격이다. 매일유업은 아몬드 전문 기업 블루다이아몬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블루다이아몬드 아몬드' 3종을 선보였다. 엔초비, 아몬드 슬라이스, 훈제향을 더해 색다른 맛의 아몬드를 즐길 수 있다.

 

Dole(돌)의 ‘후룻&넛츠 골드’는 부족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5가지 엄선된 견과류와 3가지 건과일로 만든 프리미엄 데일리넛이다.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크렌베리, 호두, 아몬드, 캐슈넛, 헤이즐넛 등이 들어있어 다양한 견과류를 한번에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칼슘, 철분 등을 함유하고 있어 수험생들을 위한 영양 보충 간식으로 좋다.

■ 정신이 번쩍! 잠을 깨우는(Wake up) 쫄깃 상큼 젤리

오뚜기의 ‘젤리틱’ 젤리는 높은 과즙 함량으로 풍부한 과일 풍미와 탱글한 식감으로 더욱 상큼한 젤리로, 스틱 1개당 하루 비타민C 일일 권장량의 50%가 함유돼 있다. 복숭아, 오렌지맛, 패션후루츠, 깔라만시맛 총 4종으로 출시돼 수험생들이 취향에 맞게 골라먹을 수 있다.

 

상큼한 요거트 캔디 속에 부드러운 젤리가 들어있는 크라운제과의 ‘몽글몽글 젤리톡’은 소프트캔디와 젤리를 접목한 츄잉 젤리다. 청사과와 복숭아 맛 두 가지로, 껌같이 부드러운 캔디를 씹으면 젤리가 톡 튀어나오기 때문에 공부하다 졸릴 때 먹으면 기분전환에 좋다.

 

오리온 ‘젤리데이 석류’는 석류 본연의 상큼한 맛에 쫀득한 식감까지 더한 젤리 식품이다. 하트모양 젤리에 ‘비타C파우더’로 코팅이 돼 있고, 한 봉지로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어 수험생들에게도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으로 제격이다. 김지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제주농업기술원 이미숙 팀장 "농촌융복합 산업 육성이 농업․농촌의 활력소가 되길"
【기고문】 제주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 이미숙 한국관광공사가 한국 관광을 이끌 트렌드로 발표한 ‘세대 간 흐름’ 핵심 키워드에 따르면, 웰니스가 20·30대에게는 감정 치유, 나를 위한 소비 중심의 회복을, 40대 이상에게는 단순한 위로가 아닌 감정 관리와 자기 돌봄의 상징으로 재해석되는 등 세대별 가치관에 따른 여행 감성의 분화가 가속될 것이라고 했다. 보편적으로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진정한 휴식과 함께 새로운 경험 및 추억을 동시에 추구하는 농촌 여행이 재조명되면서, 농업․농촌을 1차산업에 국한하지 않고 제조·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 문화·체험·관광(3차산업) 등이 연계된 농촌융복합산업의 장으로 확장시킴으로써 공익적 가치 창출의 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도 2010년부터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농외소득) 활성화 사업장 조성, 관광 트렌드에 걸맞은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진로체험 농장 조성을 통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올해 신규 조성하는 농촌융복합 치유농장을 포함하여 4개 분야 20개 사업장에 대한 사업자 역량강화 컨설팅과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서울우유,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 누적 판매량 4억 5천만개 돌파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판매량이 전년 대비 대폭 상승하며, 전체 누적 판매량 4억 5천만 개를 돌파,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발효유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최근 국내 발효유 시장의 규모는 2조원을 넘어섰고, 지속 성장하는 추세다. 이에 서울우유는 고품질 원유를 활용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플레인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먼저, 2018년 ‘순수’로 첫 선을 보인 ‘더 진한 플레인 요거트’는 2024년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색소, 안정제, 향료 등의 첨가 없이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기반으로 ‘순수’는 오직 우유와 유산균만을 담았고, ‘스위트’는 원유 92%에 유산균의 먹이인 올리고당을 넣어 발효해 부드럽고 깔끔한 단맛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릭요거트나 요거트볼로 만들어 먹기에 가장 맛있는 요거트로 입소문이 나며 집에서 직접 그릭요거트를 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