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해썹인증원, 남도장터와 협약

- 전남지역 식품·축산물 제조업체의 위생·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구축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광주지원과 재단법인 남도장터(대표이사 김경호, 남도장터)는 8월 11일(월)에 남도장터(나주)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식품·축산물의 품질 향상과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해썹인증원 광주지원과 남도장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라남도 내 중소 식품·축산물 제조업체의 위생·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유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도장터는 전라남도가 출연하여 설립한 공공형 종합유통 플랫폼으로, 지역농특산물의 유통·판로 확대를 위한 온라인 쇼핑몰 운영, 관련 사업체 육성 및 전문인력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입점 업체 약 2,000개소 중 식품·축산물 제조업체는 약 860개소에 달한다.


협약에 따라 해썹인증원 광주지원은 남도장터 입점 식품·축산물 제조업체 대상으로 ▲해썹 기술지원 및 정보 공유 ▲식품위생 및 품질 관리체계 구축 ▲식품안전 관련 교육 등 지원할 예정이다.


정은실 광주지원장은 “해썹인증원의 전문역량을 바탕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과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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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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