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한국임업진흥원 '임업분야 우수강사' 공개모집

고품질 임업교육 서비스 혁신 실현을 위한 우수강사 발굴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고품질 임업교육 실현을 위하여 11월 21일(목)까지 분야별 이론/현장 맞춤 우수강사를 공개모집 한다.

 

우수강사로 위촉된 자는 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교육(귀산촌 교육, 임업인 교육 등)에 우선 활용되며, 산림청이 지정한 전문교육기관, 지자체 등에서 강사 협조 요청 시 추천 및 홍보를 통해 강사 활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나이・성별・학력에 관계없이 임산물의 생산・유통・가공・저장 등 입업 및 귀산촌 관련 사업에 종사하는 임업인 또는 강의 경력자로서, 경력 5년 이상인 사람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구길본 원장은 “임업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품목・지역・교수방식 등을 세분화하여 임업 전문가를 발굴하고, 소수 품목・과정도 지원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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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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