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하나로마트, 추석 인기 제수용 '홍로' 햇사과 판매!

- 가을 환절기에 딱 좋은 '홍로' 사과 맛보세요!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8월 26일 추석 대표 과일인 햇사과(품종:홍로)를 올해 처음 판매한다.


농사로에 따르면 사과에는 당분·유기산·무기질 성분·아미노산 등의 영양적 성분이 있다. 또 과당과 포도당·칼슘·나트륨·철 등이 있으며 비타민C가 풍부하여 괴혈병 방지·항산화 방지·피부노화 방지·감기예방 및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이번에 선보인 '홍로' 품종은 사과 중에서도 알이 굵고 색이 선명한 붉은색을 띠며 신맛은 덜 하고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 강한 특징이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홍로' 품종 사과(1봉)를 19,980원에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올 추석 제수용품으로 아주 좋은 '홍로' 품종 사과가 처음 나왔다."라면서 "몸에 좋은 영양 성분을 많이 함유해 남녀노소는 물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많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