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 ‘더 건전한 자금운용과 리스크관리 강화’ 추진

- 강대재 대표이사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상황에서 위험요인 대응방안 마련해 안전성 높이겠다"

 

산림조합중앙회(대표이사 강대재)는 20일 서울 송파청사에서 ‘제82회 리스크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상호금융 부문의 건전한 자금운용과 리스크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과 국내 경기 둔화에 대응해 중앙회 자금운용 안정성을 높이고 리스크 대응체계를 강화하면서, 추후 유동성 관리 역량을 제고해 나가기로 의결했다.


위원장인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대표이사는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식별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해 자금운용 안정성과 건전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리스크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회원조합의 안정적 경영지원 등 중앙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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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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