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외래병해충 유입차단 위해 노력하자"

-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지역본부·서울식물원  업무협약  체결

 

농림축산검역본부  서울지역본부(지역본부장  김용상)는 외래병해충에  대한  공동대응  협력을  위해 서울식물원(원장 한정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수출입  동식물검역 관련  현장  애로사항  해소 및  제도개선  과제  발굴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현장간담회‘에서  양  기관장이  외래병해충  국내  유입차단을  위한  업무협력  필요성을  공감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서울식물원은  2019년5월  개원  당시  35종  4,400개  식물을  수입하여  식재하였으며,  이후에도  200여  종의  수입식물을  지속  식재하고  관리  중이다.
서울지역본부는  수입식물을  재배하고  있는  서울식물원내에  붉은불개미 트랩을  설치하고  연중  조사하는  등  외래병해충  발생여부를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있다.

서울지역본부  김용상  본부장은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식물원  간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외래병해충  조기  발견,  발생시 신속한  합동대응으로  확산을  차단하고  동식물검역의  중요성에  대한  대국민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말하며, “업무협력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실무협의회(2월중)를  개최하여 월별,  기관별  추진업무  및  협력사항을  확정하고  업무협력이  지속  유지  및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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