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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축협 경쟁력 높이자!"...사업추진 결의대회 개최

- ‘농심천심’ 운동 범국민 확산, 농업인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구현으로 변화와 혁신 도약
- 범농협 임직원 500여 명, 변화·혁신 의지 대내외 천명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5일 서울시 중구 본관에서 임직원의 사업추진 의지를 결집하기 위한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회장을 비롯해 임원, 계열사 대표, 집행간부 및 직원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철저한 업무추진 태세를 확립하고, 2026년 경영목표인 종합손익 1조 5천억 원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정부 합동 특별감사 등 엄중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농협 본연의 역할인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과 ‘농축협 경쟁력 제고’에 더욱 충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영목표 기필달성 ▲‘농심천심’ 운동 범국민 확산 ▲농업인과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구현 등 3대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변화와 혁신을 통한 도약을 다짐했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결의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희망농업ㆍ행복농촌을 실현하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범농협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뭉쳐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국민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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