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한우자조금, 사무국장 채용

- 한우자조금, 2월 18일까지 사무국장 지원 서류접수 공고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제7대 사무국장 채용 공고와 함께 서류를 접수중이다.
채용조건은 계약직(임기 3년, 2022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이고, 연임이 가능하다.

자격요건은 축산분야와 관련하여 15년 이상 업무 경력이 있는 자,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연령제한 없음), 한우자조금관리사무국 인사규정 제9조(임용자격제한)에 의한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대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면접 심사, 관리위원회 승인 순이다. 서류접수는 2월 7일부터 2월 18일까지 방문, 우편 및 이메일, 구인사이트를 통한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기타 근거자료(자격(면허)증, 표창 및 수상내역 등)를 제출해야 한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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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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