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구리농수산물공사, 신입사원 공개채용... 9월 28일 접수마감

 

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도매시장 운영관련 행정직 5명 ▲전산직 1명 ▲기계 소방 부분 1명으로 총 7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9월 16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구리농수산물공사 채용사이트에 접속하여 진행하면 된다.
필기 전형은 다음달 중 진행될 예정이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 평가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필기 전형 후 인성검사, 면접시험을 거쳐 10월 중 발표하고 11월에 임용예정이다.


아울러 청년 구직자의 직무 체험기회 제공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를 위하여 청년 체험형 인턴도 1명 함께 채용한다. 청년 체험형 인턴 근무를 완료할 경우 정규직 채용 시 우대사항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필기와 면접 전형 시 예방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올해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만큼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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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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