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8월 6일부터 '휴장'

-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6일(금)부터 8월 7일(토)까지 휴장
- 8월 8일(일) 18시부터 정상 경매... 시장이용과 출하에 유의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6일(금)부터 8월 7일(토)까지 2021년 하계 휴업을 실시하고 8월 8일(일) 18시부터 정상적으로 경매를 재개한다.
 
이에 출하자와 생산자는 휴업일 기간에 출하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경매일정을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라며, 도매시장 구매고객은 신선하고 저렴한 농수산물을 하계 휴업기간에도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안전하고 청정한 도매시장 유지를 위하여 휴업일인 8월 7일(토) 07시부터 10시까지 도매시장 전역에 걸쳐 코로나19 예방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