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봄철 산불조심!"

- 산불 대비 관계관 회의 개최...대형 산불 발생시 인명 피해 방지와 진화 인력 안전 확보 대비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최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장기간 지속되는 등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과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한 ‘봄철 산불 대비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은식 산림청 차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17개 지방정부 및 산림청 소속 7개 기관 국·과장이 영상회의로 참여해, 봄철 산불 방지를 위한 기관별 대책을 공유했다.


산림청은 2026년 전국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설명했으며, 산림청 소속기관 중 남부지방산림청은 효과적인 현장통합지휘본부 운영방안, 산림항공본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진화헬기 운용계획에 대해 공유했다.

 


지방정부에서는 울산광역시가 ‘도심형 산불 발생 시 대응 방안’을, 경상북도는 ‘대형 산불 발생 대비 인명 피해 방지 대책’을, 경상남도는 ‘산불 진화 시 진화 인력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박은식 산림청 차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설 연휴에는 기온이 상승해 산불 위험이 더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산불에 대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신속하게 산불에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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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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