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도매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도매시장 설 명절 대비 ‘안전관리 캠페인’
‘설맞이 안전관리 캠페인’ 시행으로 강서시장 화재예방과 코로나19 적극 대응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지난 1월 27일 설 명절을 대비하여 강서시장 화재예방 및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유통인을 제외한 공사 강서지사, 친환경유통센터 직원들만 3명씩 조를 이뤄 점포를 방문하여 화재 예방과 화재 시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였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KF94 마스크도 함께 지급하고 마스크 착용을 적극 홍보하였다.

 

공사 강서지사 임재근 시설관리팀장은 “이번 설 명절은 화재예방도 중요하지만, 유통인은 물론 강서시장을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코로나19 예방이 중요해 마스크를 지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와 함께 '콕! 콕! 콕! 튀는 아이디어 경연대회' 개최
농협(회장 강호동)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2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NH콕서포터즈는 ‘외국인 고객 증대를 위한 개선 방안 및 신규사업 아이디어’와 ‘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규 혜택 및 Fun서비스 아이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방안을 발표하였다. 외국인 고객 증대 방안 부문에는 다국어 상담 챗봇, 온라인 금융교육과 계절 근로제 패키지 금융상품, 다국어 지도 도입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되었고, 경쟁력 강화 방안 부문에는 부모-자녀 연계 용돈지급 서비스와 나만의 감정 기록 서비스 아이디어 등이 제시되었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NH콕서포터즈 ‘콕대기’팀의 공희원 학생은 “치열한 고민 끝에 제시한 아이디어가 인정을 받으니 진정한 농협의 일원이 된 기분”이라며, “남은 활동 기간도 농협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농협과 NH콕뱅크의 발전 방안을 논하는 자리가 매우 뜻깊었다”며, “NH콕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외국인 고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