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임 기관장들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 가져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새정부 국정방향과 환경변화에 따른 능동적 대응 당부
- 김태환 본부장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는 8월 26일(화) 전임 본부장을 초청하여, 국정목표와 연계한 기관 운영 효율성 제고 방향에 대한 고견 청취를 위하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김태환 본부장의 초청으로 정영채(1대), 최상호(2대), 배상호(3대), 이주호(4대), 임경종(5대), 위성환(7대) 본부장이 참석하여 그간 위생방역본부의 발전과정을 돌아보고, 우리기관의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주요 사업과 조직 운영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다.

전임 본부장들은 2시간에 걸쳐 진행된 간담회에서 기관장 상임화, 현장인력 처우개선, 관련 법령 개정, AI 활용 가축방역 사업(알림톡, AI 보이스봇, 메타버스 등)에 큰 관심을 표하였다.

아울러, 과거의 다양한 사례와 경험 등을 소개하는 등 기관발전에 관한 많은 제언과 현장직원들의 지속적인 처우개선을 주문하였고 기관장 상임화와 관련하여 법령 개정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김태환 본부장은 “이번 위생방역본부는 전임 본부장님들께서 쌓아오신 소중한 기반 위에서 성장해 왔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이번 간담회의 지혜를 바탕으로 축산농가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위생방역본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과학으로 지키는 전통식품 품질 인증의 신뢰
그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 장류가 가진 아토피 완화, 면역력 증진, 항당뇨 등 뛰어난 효능이 입증되어 왔다. 그렇다면 시중에 유통되는 수많은 전통 장류가 그 ‘우수한 품질과 효능'을 한결같이 유지하고 있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 철, 이하 ‘농관원’) 시험연구소가 나섰다. 농관원은 전통식품인증제도의 품질관리기반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우리 전통 식품이 가진 고유의 가치를 데이터로 증명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농관원 시험연구소의 주된 역할 중 하나는 전통식품 품질 인증을 받은 전통식품이 고유의 제조·가공방식과 맛, 향, 색을 올바르게 유지하고 있는지 과학적으로 검정하고 품질관리를 선도하는 것이다. 이번 연구에서 시험연구소는 시중 유통 중인 전통식품 품질인증 장류 25개를 수집해 최첨단 3세대 유전자 분석기술을 활용하여 최대 44종의 유익 미생물을 확인했다. 이는 전통장류가 단순한 제조방식에 의한 것이 아니라, 원료와 제조환경, 발효과정 속에서 미생물들이 상호작용하며 장류 특유의 깊은 풍미를 만드는 ‘생물학적 생태계’임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이 성과는 미생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과학으로 지키는 전통식품 품질 인증의 신뢰
그간 다양한 연구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 장류가 가진 아토피 완화, 면역력 증진, 항당뇨 등 뛰어난 효능이 입증되어 왔다. 그렇다면 시중에 유통되는 수많은 전통 장류가 그 ‘우수한 품질과 효능'을 한결같이 유지하고 있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 철, 이하 ‘농관원’) 시험연구소가 나섰다. 농관원은 전통식품인증제도의 품질관리기반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우리 전통 식품이 가진 고유의 가치를 데이터로 증명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농관원 시험연구소의 주된 역할 중 하나는 전통식품 품질 인증을 받은 전통식품이 고유의 제조·가공방식과 맛, 향, 색을 올바르게 유지하고 있는지 과학적으로 검정하고 품질관리를 선도하는 것이다. 이번 연구에서 시험연구소는 시중 유통 중인 전통식품 품질인증 장류 25개를 수집해 최첨단 3세대 유전자 분석기술을 활용하여 최대 44종의 유익 미생물을 확인했다. 이는 전통장류가 단순한 제조방식에 의한 것이 아니라, 원료와 제조환경, 발효과정 속에서 미생물들이 상호작용하며 장류 특유의 깊은 풍미를 만드는 ‘생물학적 생태계’임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이 성과는 미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