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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협 합병추진 속도...규모화에 박차

농협중앙회, ´18년 제1차 농축협 균형발전위원회 에서 논의

농축협 합병추진 속도...규모화에 박차

농협중앙회, ´18  1차 농축협 균형발전위원회 에서 논의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1 12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경영전략회의실에서 허식 부회장과 농축협 조합장정부·학계·농업인 단체의 외부전문가중앙회 집행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18년 제1차 농축협 균형발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축협 자립기반 구축을 통한 농축협 규모화 추진 방안 보고와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허식 부회장은 조합장 임기후반이 통상 합병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올해 상반기가 합병추진의 내실을 다질 수 있는 최적기에 해당되기에 합병추진을 적극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한 깊은 관심 그리고 AI 방역관리 등 확산방지에 농협의 소명을 다할 것이며, 농업가치 헌법 반영 1천만명 서명운동 성원에 대한 감사와 농업의 가치가 반드시 헌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농정활동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하였다. 강성수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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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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