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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환경부·지자체 ‘우리마을 도랑 살리기’ 추진

강덕재 상무,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협약 체결

농협, 환경부·지자체 우리마을 도랑 살리기추진

강덕재 상무,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업무협약 체결  

농협이 물길의 최상류인 도랑을 살리고, 모두가 잘 사는 청정마을 만들기를 위한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920일 강덕재 회원종합지원본부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충남 아산시 일대마을에서 김은경 환경부장관,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복기왕 충남 아산시장 등 8개 지방자치단체장,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SBS 등 유관기관 대표들과 함께우리마을 도랑 살리기업무협약 체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농협은 8개 지방자치단체와 4개 기관들과 함께 우리마을 도랑 살리기사업에 적극 참여함은 물론,‘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사업’,‘도시민 농촌관광객 유치와 농특산물 판매’, ‘지방자치단체 협력사업등 마을 주민들의 수익사업 개발을 지원하고 풍요로운 청정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농협중앙회 강덕재 상무는 5일제 근무의 정착, 체험·휴양 등 깨끗한 환경에 대한 도시민의 여가 수요 증가 등으로 깨끗한 농촌마을은 현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뿐 아니라 농촌경제의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금번 우리마을 도랑 살리기 업무협약이 깨끗한 농촌,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드는데 성공적인 모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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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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