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산지 쌀 가격 상승세 주춤

GS&J 쌀가격 동향 제180호에서 밝혀

산지 쌀 가격 상승세 주춤

GS&J 쌀가격 동향 제180호에서 밝혀

 

25일자 산지 쌀값은 10일 전보다 0.2%(300/80kg) 하락한 80kg129,372원이었다. 2016년산 산지 쌀값은 작년 125일에 80kg128,328원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1215일에는 0.4% 상승세를 보였고, 이후 보합세와 상승세가 반복되며 추세적으로 쌀값이 상승하는 듯 보였으나 25일에는 10일전 대비 0.2% 하락하였다.

 

정부 쌀 재고 과잉이 쌀값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제기됨에 따라 정부는 정부 쌀 재고를 조기에 감축하기 위하여 사료용 쌀 공급량을 작년 10.1만 톤에서 올해 52만 톤으로 5배 이상 증가시켰으나 쌀값은 안정적인 상승세에 접어들지 못하고 있다.

 

25일자 산지 쌀값은 작년 같은 일자 가격 145,864원보다 11.3%(16,492) 낮은 수준이다. 2016년산 산지 쌀값의 전년 동일 대비 하락률은 작년 105일의 17.9%에서 올 12511.0%까지 낮아졌으나

25일에는 11.3%로 다시 높아졌다.<자료= GS&J>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