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농협, ‘미래형 축사표준설계도’ 주목...스마트 축산 보급에 앞장

-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 “농가 설계비 절감과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농장 운영 효율성에 큰 도움 될 것”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가금분야 축사표준설계도를 개발해 스마트 축산 구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도는 산란계사, 육계사, 육오리사 등 총 4종으로, 폭설과 홍수 등 자연재해에 견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농가는 이를 활용해 사육 규모에 맞는 축사 설계가 가능하며, ICT 장비를 선택적으로 설치해 축사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다.

 

농협은 4월 해당 설계도를 책자로 제작해 시·군(축산과), 농업기술센터, 축협 등에 무료 배부하고, 농협축산정보센터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계획이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미래형 축사표준설계도의 도입으로 농가의 설계비 절감과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및 농장 운영 효율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데이' 기념식 대성황...'한돈' 전후방산업 도약 다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10월 1일 한돈데이(한돈의 날)를 맞아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살롱에서 ‘2026 한돈데이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하림 김홍국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또한, 한돈홍보대사 안성재 셰프, 가수 남규리, 한돈 명예홍보대사 김용필을 비롯한 한돈 명예홍보대사, 축산 관련 단체 및 언론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돈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세대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주역들을 조명하는 한편,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이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돈데이는 매년 10월 1일, 우리 일상에서 한돈을 사랑하고 즐겨주신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돈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날이다. 한돈자조금은 이날을 통해 한돈농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노력은 물론, 오랜 시간 한돈을 아껴주고 사랑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과 함께 한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