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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KREI, ‘동북아농정연구포럼(FANEA)’ 국제심포지엄 개최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KREI, ‘동북아농정연구포럼(FANEA)’ 국제심포지엄 개최

 

김창길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은 중국농업과학원 농업경제발전연구소, 일본농림수산성 농림수산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128일 중국 베이징 후베이 호텔에에서 ··일 농업 정책 평가와 조건불리지역 개발을 주제로 제11차 동북아농정연구포럼(FANEA: Forum for Agricultural Policy Research in North East Asia)을 개최한다.


포럼에서 김창길 원장은 '조건불리지역 개발'을 주제로 한 2세션의 좌장을 맡아 발표와 토론의 진행을 맡는다. 이날 KREI에서는 김미복, 정도채 박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박문호, 박시현 박사가 토론에 참여한다.


KREI를 비롯한 한··일 세 기관은 2003년부터 농업·농촌정책 관련 정보 및 자료의 교류, 학술 활동 촉진을 목적으로 동북아농정연구포럼(FANEA)을 운영·개최하고 있으며, 3국의 국가별 농업정책은 물론 동북아 공통의 농업정책 문제를 심도있게 다루어 오고 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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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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