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ASF 13번째 발생...'스탠드스틸' 발동

일시 이동중지명령 발동중...10월 4일 03시30분까지 48시간동안 경기-강원-인천지역
경기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10차 발생에 이어 11차 양성확진 발표

[속보] 농림축산식품부는 10월 2일 경기 파주시 적성면 소재 돼지농장 1개소(19두 사육)에 대한 경기도의 예찰과정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사환축이 발생(10번째)에 이어 또다른 파주농가에서도 양성확진(11번째) 판정으로 발표됐다.

 

 

방역당국은 파주에서 정밀검사결과 ASF가 10번째로 발생함에 따라 10월2일03시30분부터 4일 03시30분까지 48시간동안 경기-강원-인천 지역에 일시 이동중지명령이 발동 시행중이다.

 

농림식품부는 의사환축 발생 직후 해당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하여 사람, 가축 및 차량 등의 이동통제, 소독 등 긴급방역 조치 중에 있다.

 

 

축산 농가 및 관계자에 대해 소독 등 철저한 방역조치 이행과 신속한 의심축 신고를 당부하였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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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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