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하림, 대학생 서포터즈 ‘하림 유니버스’ 출범

- 하림,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전반에 아이디어 보탤 대학생 서포터즈 ‘하림 유니버스 1기’ 선발
- 23일 하림 본사에서 발대식 갖고 스마트팩토리 투어, 실무진과의 만남 등 6개월간의 활동 시작
- Z세대 서포터즈 합류로 MZ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될 것으로 기대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하림 유니버스’ 1기를 선발하고, 23일 전북 익산의 하림 스마트팩토리에서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하림 유니버스(H-Universe)는 자기만의 세계관을 만들어 즐기는 Z세대들이 하림이라는 기업과 브랜드를 주제로 개성 있는 아이디어를 맘껏 펼치길 바라며 지은 이름이다. 하림은 처음 시도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트렌드에 민감한 MZ 소비자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

하림 유니버스 1기는 서울, 인천, 경기, 충청 등 전국 각지에서 지원한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 포트폴리오와 면접에서부터 참신한 기획과 열정으로 실무진의 기대감을 높인 하림 유니버스 1기는 11월까지 브랜드 마케팅 기획, 신제품 체험, 레시피 개발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하림이 올초 ‘애쓰고(ESG) 애쓰지(ESG)’ 캠페인을 선언한 만큼 대학생 서포터즈의 에코 챌린지, 친환경 봉사활동도 계획되어 있다. 하림 유니버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하림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정호석 ㈜하림 대표는 “새로운 트렌드를 선점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대학생 서포터즈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솔직한 피드백에 기대가 크다”며 “업계를 선도해온 하림이 소비자와 더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 부탁한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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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2026년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 신규 사업자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1월 23일 전국 농업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농업용 로봇 기술을 실증하고 현장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 신규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 감소로 심화하고 있는 인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용 로봇을 실제 영농 현장에 적용해 다양한 재배 환경에서의 적합성을 검증하고, 이를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다. 농진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6억 7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용 로봇 구축과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과수·식량·채소 등 3개 분야 가운데 2개 사업자를 선정해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선정된 기관은 농업용 로봇 구축부터 임대, 현장 적용,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수행·관리하게 된다. 특히 간접보조 사업자로 참여하는 기관은 농업용 로봇을 직접 구축해 지역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한 거점 주산단지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현장 실증 수행과 함께 안전교육, 성능평가, 사후관리 등 사업 전반을 책임진다. 실증 대상은 자율주행 트랙터, 드론, 방제·수확·제초 로봇, 자동 조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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