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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조직문화 혁신... ‘EPIS 이노베이터’ 출범

- 농정원 이노베이터, 조직문화 혁신과 세대·부서 간 적극적 소통 기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기관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기관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할 ‘EPIS 이노베이터’를 선정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지난 11일 출범한 ‘EPIS 이노베이터’는 농정원의 핵심 인력인 경력 10년 이상의 중간관리자급인 시니어 그룹과 5년 내외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 그룹으로 구성되었다.

지속 가능한 경영과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총 17명의 직원이 실천과제들을 발굴하고, 이를 조직 전체에 확산하는 등 기관 조직문화 혁신과 소통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노베이터로 참여한 직원들은 조직문화 혁신과 세대·부서 간 소통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것을 약속했다.

농정원은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EPIS 이노베이터의 원활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다양한 지원책을 이어갈 예정이다.

농정원 이종순 원장은 “현재 코로나 극복, 기후변화, 신정부 출범 등 급격하고 거대한 환경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 원은 향후 미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있다”라며, “우리 원 내부의 결속과 소통, 조직문화의 혁신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상황이므로, 이노베이터 여러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기탄없이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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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2026년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 신규 사업자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1월 23일 전국 농업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농업용 로봇 기술을 실증하고 현장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 신규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 감소로 심화하고 있는 인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용 로봇을 실제 영농 현장에 적용해 다양한 재배 환경에서의 적합성을 검증하고, 이를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다. 농진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6억 7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용 로봇 구축과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과수·식량·채소 등 3개 분야 가운데 2개 사업자를 선정해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선정된 기관은 농업용 로봇 구축부터 임대, 현장 적용,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수행·관리하게 된다. 특히 간접보조 사업자로 참여하는 기관은 농업용 로봇을 직접 구축해 지역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한 거점 주산단지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현장 실증 수행과 함께 안전교육, 성능평가, 사후관리 등 사업 전반을 책임진다. 실증 대상은 자율주행 트랙터, 드론, 방제·수확·제초 로봇, 자동 조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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