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산환경과 탄소중립'... 한우산업발전간담회

- 한우협회, 한우산업 발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민·관의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
- 김삼주 한우협회장 “정책파트너로서 소통강화, 사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조성 노력”

 

전국한우협회(회장 김삼주)는 7일, 서울 서초구 더화이트베일에서 한우산업발전간담회를 개최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한우산업 중점 추진 정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한우산업발전간담회는 축산업 현안 논의 및 정보교류의 장으로 전국한우협회 지도자와 학계, 정부, 전국 10개도 지자체의 축산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2022년 한우산업 중점 추진 정책을 공유하고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열린 한우산업발전간담회는 ▲축산환경과 탄소중립 ▲한우산업 안정화 방안 ▲2022 한우 정책 방향 등 총 3개 주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은 “한우협회는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파트너로서 한우산업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한우농가들이 외부요인에 걱정없이 오직 한우개량과 사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10일 협회 유튜브 계정에 한우산업발전간담회 녹화 영상을 업로드 하고 질의응답을 받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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