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청정임산물 대축제 '숲 푸드마켓' 오픈

- 산림청, 청정임산물 대축제 '숲이 온다' 10월 18일까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임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지원하고자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2021 청정임산물 대축제(숲이 온(ON)다! 숲 푸드마켓)가 문을 열었다.

9월 6일(월)부터 10월 18일(월)까지, 온라인 축제 누리집과 네이버쇼핑, 우체국쇼핑에서 임산물기획관을 함께 운영하여 소비자의 구매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축제에서는 명절선물로 인기 있는 국산 잣, 반건시, 산양삼 선물세트 등과 금년 가을에 수확되는 신선한 햇밤, 햇호두, 생대추 등 700여개의 품질 높은 임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소비주류 세대인 3040 세대 등의 참여확대를 위하여 △ 네이버 쇼핑라이브 특판, △ 제철임산물 배송서비스, △ 나의 숲속캐릭터 찾기(레이블링 게임), △ 임산물 요리교실, △ 고품질 임산물 온라인 경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청정임산물 대축제를 준비하였다”라며 “국민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고품질의 임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시고 청정임산물에도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