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복지

한국마사회 사태! 농민과 농업유관 노동자도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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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노조연 "정부는 한국마사회 김우남 회장을 즉각 해임하라!"

 

 

한국마사회의 위기로 대한민국 농축산업이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 농업노조연은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마사회가 출연하는‘축산발전기금’의 고갈이 현실화되고 농축산농가와 연관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는 어려움을 넘어 생존의 위기를 느끼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농축산업의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농민을 대표해 3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농해수위 위원장을 지낸 김우남 신임회장의 취임 후 최대 관심사는 지인 특혜채용과 갑질이라는 것에 농민과 농업유관기관 노동자는 깊은 분노를 느낀다는 것.

 

또 성명에서 이들은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농민을 위해 위기를 극복해야 하는 공공기관인 한국마사회를 보은의 도구 정도로 인식하는 김우남 회장은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즉각 사퇴할것도 촉구하고 있다.

 

농민과 농업 유관기관 노동자를 대신하여 ‘전국농업노동조합연합회’는 정부에 해임은 물론 잘못에 대한 온당한 처벌이 이루어져 이 시대의 정의가 살아있음을 국민이 느낄 수 있도록 엄중히 조치하기를 공개성명을 통해 촉구하고 있다. 김영철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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