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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판장 경매사부터 농산물 제값받기에 앞장서야”

김병원 농협회장, ‘농산물 제값받기’에 농협공판장 경매사앞장 당부

공판장 경매사부터 농산물 제값받기에 앞장서야

김병원 농협회장, ‘농산물 제값받기에 농협공판장 경매사앞장 당부

4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경매사와  공감과 소통의 시간 가져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은 4일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축산물 공판장 대표경매사 등 임직원 50여명과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병원 회장은 농민과 최접점에서 추운 날씨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생하는 경매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한용품을 전달하며농업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이 제값을 받고 팔릴 수 있는 유통구조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공판장 핵심인력으로서의 경매사의 역할을 당부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가소득 제고와 공판사업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농협 공판장 가치정립 및 역할 증대 ·축산물 경매사 역량 강화거래처 발굴을 위한 마케팅 확대 산지 중심의 정가수의거래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병원 회장은 “농업인이 정성스럽게 생산한 농축산물이 제값 받고 팔릴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하는 공판장 경매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건강한 농·축산물 유통구조를 확립하여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고농업인이 행복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민의 농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강성수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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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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