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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이웃사랑’ 나눔

서울 ‘남산원’ 아이들과 함께 따듯한 선물

농협상호금융 이웃사랑나눔

서울 남산원아이들과 함께 따듯한 선물

 

농협상호금융은 최근 연말연시를 앞두고 서울 중구의 아동 복지시설인 남산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연말에 이어 다시 남산원을 찾은 강남경 상호금융지원본부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남산원 원생들을 만나 트레이닝복부츠헤드셋 등 아이들이원하던 선물을 나눠주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1952년 설립된 남산원은 연고가 없는 아동이나 교육조건이 불우한 아동을 보호하고 육성하는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총 54명의 원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강남경 본부장은 “추운 날씨 속에 아이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남산원을 찾았다, “농협이 전하는 선물이 아이들에게 기쁜 추억이 되길 바라고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포근한 겨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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