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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자조금' 소비 판촉활동 탄력 받을듯

친환경농산물자조금, 친환경농업협회와 농산물 소비촉진행사 7월 25일까지 전국 190여곳에서 펼쳐

'친환경자조금' 판촉활동 탄력 받을듯
친환경농산물자조금 1주년 기념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행사 7월 25일까지 전국 190여곳에서  
2016년 7월 출범한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강용)에서는 한국친환경농업협회(회장 이등질)와 공동으로 7월 8일(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자조금출범 1주년 기념 친환경파머스마켓을 개최했다.

친환경자조금은 또, 7월1일 ~ 25일까지 서울의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전국의 190여곳에서 친환경농산물 홍보와 할인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친환경 파머스마켓은 전국에서 엄선된 친환경 청년 농부들이 참여하며, 친환경 농산물의 홍보와 직거래 판매 그리고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의 대국민 홍보를 위해 이루어지며 농림축산식품부, 서울디자인재단 후원으로 열린다. 이날 친환경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이용한 구매고객에게는 기념품과 친환경 농식품을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친환경자조금’은 출범이후로 TV, 라디오, SNS 등 참신하고 꾸준한 홍보와 정보를 통해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교육, 소비촉진, 직거래장터 개설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출범 1년만에 자조금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으며. 친환경 인증 농가가 15년에 6만명, 16년에 6만 2천명으로 증가하는 등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친환경농업협회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는 금번 행사를 통해 친환경농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소비촉진행사, 직거래장터 등을 적극 개최하여 친환경농가의 판로 확대를 통한 소득증가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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