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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생고기는 맛있다!’ 하이포크․종로상회와 협약 ‘눈길’

(주)하이포크, (주)씨엠씨FC 종로상회와 MOU 체결

팜스코 생고기는 맛있다!’

하이포크종로상회와 협약 눈길

()하이포크, ()씨엠씨FC 종로상회와 MOU 체결


얼리지 않은 고급 돼지고기를 컨셉으로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 시대를 열었던 ()하이포크(대표이사 유영철, ()팜스코의 단체급식 전문 자회사)'생고기는 맛있다'라는 슬로건으로 한 국내산 프리미엄 생고기 전문 프랜차이즈 ()씨엠씨FC '종로상회'(대표이사 박정인)의 뜨거운 만남이 이루어졌다.

협약서는 씨엠씨에프씨 종로상회’”하이포크양사의 제품 /서비스 이용 및 홍보에 있어 적극협력하여 상호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이포크는 상호 협력을 통해 씨엠씨에프씨 종로상회에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고, 씨엠씨에프 종로상회하이포크의 제품이 최상의 상태로 최종 고객에게 제공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종로상회는 전국에 80여개 가맹점 및 직영매장이 있으며, 직영매장의 오픈이 가속화되면서 확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현재 가맹점을 제외하고 20여개 직영점을 운영하는 ()씨엠씨FC2017년 말까지 50여개 직영매장 오픈을 목표로 직영화를 통해 국내산 생고기에 대한 기업의 철학 고집을 확고히 하려는 비젼을 가지고 있다. 사업 확장의 기쁨과 동시에 박정인 대표의 고민이 깊어졌는데, 이는 재료에 대한 철학을 고집할수록 수급의 어려움이 동반되기 때문이다. 국내산 생고기는 그 특성상 유통기한이 짧고, 가축전염병에 의한 수급 불안성에 따른 품질과 가격 유지가 어려워 해보지도 않은 분야인 직영농장 운영에 대한 검토까지 면밀히 하던 중이었다.


그러던 중 하이포크와의 만남은 더 없는 기회이자 행운이었다고 박정인 대표는 전했다. 종로상회는 박근혜 대통령이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소비자와 가맹점에 큰 이익을 안겨주고 있는 모범적인 프랜차이즈 업체이며 유통구조 개선의 대표적 기업"이라 언급한 적이 있을 만큼 종로상회 경영진이 기업 정신 뿐 아니라 유통구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종로상회는 미국 뉴욕 맨해튼 점을 비롯해 중국 상해, 필리핀 클락 등 이미 5개 해외매장을 내는 등 해외사업 활발히 하고 있다. ()하이포크에게도 종로상회와의 긴밀한 업무 협약은 학수고대하던 일이었다. 신선한 상태에서 빠르게 유통하는 것이 신선식품의 미션인데, 종로상회는 직영물류 시스템을 통해 3일 이내 유통을 원칙으로 지키고 있다. 국내 최대의 물량과 최고의 품질을 가진 '하이포크'가 종로상회의 이름으로 빠르게 최종 고객에게 도달한다면 이를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서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 또한 종로상회 입장에서는 지역적 물류시스템의 한계로 진입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도 ()하이포크의 전국 물류 시스템을 공동으로 이용하여 매장 확대 행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으니 양사에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조&물류의 하이포크 유통&서비스의 종로상회, 양사는 서로의 전문 영역을 인정하고 협력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들의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이 기대된다.이제 양사의 미션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한 시너지 뿐만 아니라 종로상회를 찾는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선물하고 행복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일이다.한편,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고 건강한 식문화 창조라는 목표아래 맛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고객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팜스코는 1973년 국내 축산업계에 사료사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이래, 올해로 42년 째 국내 축산업의 발전과 함께 해왔다.


사료에서 육종, 가공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국내 최고의 일원화된 생산시스템을 바탕으로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로 냉장육 브랜드의 시대를 열며 국내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안전하고 맛있는 돼지고기 하이포크가 고객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시작점인 가축들의 먹이를 만드는 사료사업을 필두로 종돈(씨돼지)에서 육성, 비육에 이르는 사육부분과 신선육 생산과 가공, 육가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팜스코에서 운영함으로써 어느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관리한다. 축산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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