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협상호금융 ‘디지털혁신’ 효율성 높여보자!

이재식 대표, 디지털혁신위원에서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대응전략 방향 집중논의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13일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상호금융 디지털혁신 위원회’를 개최하고, 오픈뱅킹 및 마이데이터 대응전략 방향을 논의 하였다.

 

농협은 오픈뱅킹 대응을 위한 비대면 채널 경쟁력 제고 및 특화 서비스 개발을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이를 위해 전산개발 등 인프라 구축, 금융규제 완화추진, 비대면 상품기반 강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하였다.

 

한편, 마이데이터 산업기반 사업모델 수립을 위하여 지난 3월부터 외부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재식 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오픈뱅킹 서비스 확대적용, 데이터 3법 개정 등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을 철저히 수립하여 농협이 디지털 금융혁신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다함께 힘써달라” 고 당부했다. 강성수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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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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