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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가격폭락·일손부족 ‘마늘농가’ 일손돕기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허식) 중앙본부 및 보증센터 직원 10명은 6월 28일 충북 제천 마늘 수확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 날 일손돕기는 최근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 폭락 및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마늘 농가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참여한 농신보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마늘 수확 작업을 펼치고 농업인들의 아픔에 공감했다.

농신보 김남승 신용보증기획부장은 “최근 마늘 가격 폭락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과 함께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중앙본부와 전국 각지의 보증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마늘 구매 사주기도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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