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중앙회,‘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시상식 가져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2023년 자랑스러운 임업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임업 선진화,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임업인을 선발해 사기 진작과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수상자는 △경기 3명(신이현·송원규·성수천) △강원 2명(박찬성·이석천) △충북 2명(박문재·신동우) △충남 2명(김종연·이승규) △전북 2명(소범수·안재남) △전남 3명(정은조·김수길·이건진) △경북 3명(이계자·장우식·김교석) △경남 3명(이현우·정수송·한치복) △제주 1명(김원방) 등 총 21명이 선발됐다.

 

수상자는 전국 산림조합에서 후보 선발 과정을 거쳐 결정했으며 스마트 임업 기술을 도입해 버섯을 재배하거나 대추 명품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매진하는 등 임업 선진화에 기여한 임업인들을 선정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산림조합 임직원을 대표해 수상자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산림조합도 공적 역할 강화를 통해 임가소득 증대와 산림경영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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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버섯연구소, '버섯재배' 교육생 모집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유통본부 산림버섯연구소(연구소장 김희선)에서 ‘2026년도 버섯재배 교육’을 수강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산림버섯연구소는 올해 정기교육과정인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준비교육(초급)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기술교육(중급)과 전문교육인 △버섯산업기사 실기시험교육 △버섯종균기능사 실기시험교육을 실시한다.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준비교육의 경우 오는 2월 11일 첫 수업을 진행하며 기수당 50명, 8시간 교육을 6기까지 진행한다. 귀농‧귀산촌 버섯재배 기술교육은 3월 23일~27일을 첫 수업으로 시작해 기수당 40명, 버섯산업기사‧버섯종균기능사 30명 교육이며 4기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버섯 재배를 희망하는 귀농인과 귀산촌인, 일반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세부적인 교육 일정 확인과 교육 신청은 산림버섯연구소 누리집이나 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산림버섯연구소(경기 여주 소재)는 1956년 표고버섯재배를 통한 산주·임업인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2005년에는 산림버섯전문연구소로 개청하고 2014년 산림청으로부터 버섯전문 교육기관으로 인증을 받아 다양한 산림버섯재배 전문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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