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6월 30까지 신청, 역량 있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가 성장 기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임산물, 목재 등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제3차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을 갖추지는 못하였으나 사회적 목적 실현 등 사회적기업으로서 실체를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산림청장이 지정하는 기업을 말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교육이수가 필수이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사회적경제 육성배경, 진입요건 등 사회적경제 이해 및 소셜미션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실습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하반기 아카데미는 산림형 사업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임산물 가공, 산림복지서비스, 목공 등 다양한 분야의 산림형 사회적기업가들의 사례강연을 추가하였다.

 

 

제3차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아카데미는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구성되며, 1차 기초반 8시간을 이수한 자를 대상으로 심화반 신청자격이 부여된다. 기초반 모집기간은 6월 23일(수)부터 30월(수)까지이며, 진흥원 교육신청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300명 이내로 모집한다.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 사업 담당자는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가 육성 아카데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산림분야의 특색과 사회적기업가 마인드를 갖춘 역량 있는 사회적기업가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대아청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발표...전년대비 16% 증가
국내 최대 무·배추 거래 도매시장법인인 대아청과(주)(대표이사 이상용)는 4월 14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아청과에 따르면 2026년산 저장무 총량은 40,200톤으로 전년(34,800톤)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지난해 재배면적 감소와 생육기 잦은 우천으로 월동무 작황이 부진했던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평년대비로는 16%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생산량 감소와 더불어 올해는 소비 부진이 지속된 영향으로 시장 내 체감 물량은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단순한 전년 대비 증가만으로 공급이 크게 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저장무는 4월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돼 5월 초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후기작인 봄무는 현재까지 생육 상황이 양호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작황을 보이고 있으며, 생산 단수는 평년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장물량은 5월 말까지 출하될 예정이며, 이후 6월부터는 봄무로 출하가 전환되어 공급 공백 없이 안정적인 수급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올해 저장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준이며, 시장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대아청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발표...전년대비 16% 증가
국내 최대 무·배추 거래 도매시장법인인 대아청과(주)(대표이사 이상용)는 4월 14일 ‘2026년산 저장무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아청과에 따르면 2026년산 저장무 총량은 40,200톤으로 전년(34,800톤)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지난해 재배면적 감소와 생육기 잦은 우천으로 월동무 작황이 부진했던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평년대비로는 16%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해 생산량 감소와 더불어 올해는 소비 부진이 지속된 영향으로 시장 내 체감 물량은 충분한 수준으로 평가되며, 단순한 전년 대비 증가만으로 공급이 크게 늘었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저장무는 4월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돼 5월 초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후기작인 봄무는 현재까지 생육 상황이 양호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의 작황을 보이고 있으며, 생산 단수는 평년 대비 약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장물량은 5월 말까지 출하될 예정이며, 이후 6월부터는 봄무로 출하가 전환되어 공급 공백 없이 안정적인 수급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는 “올해 저장무는 전년 대비 증가한 수준이며, 시장 공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