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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비엔피, 예산 두곡리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김태환 대표 “농촌문제에 대한 공동체 의식으로 기업과 마을이 상생발전” 다짐

고려비엔피, 예산 두곡리마을과 11촌 자매결연

김태환 대표 농촌문제에 대한 공동체 의식으로 기업과 마을이 상생발전다짐

지난 628, ()고려비엔피가 본사 위치한 충남 예산군 신암면 두곡리 마을과 더불어 잘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연식은 마을 및 기업대표와 마을 임원, 기업 직원,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자매결연 취지 및 회사·마을 소개, 기업대표와 마을이장의 자매결연증서 서명 및 교환 후 대화의 시간을 가지면서 앞으로 마을과 기업이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전개하기로 약속했다.

 

()고려비엔피 김태환 대표는 이번 11촌 자매결연을 통해 기업이 마을 주민을 돕고 주민이 기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마을주민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농촌 문제에 대한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고 기업과 마을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산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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