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경제지주, 2026년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 개최

- 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신뢰받는 농협 위해 최선”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경기도 안성시 소재 중부자재유통센터에서 '2026년 동심협력 영농자재 공급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필수농자재 가격안정, 직영 농작업 대행 활성화, 농기계 부품 수급 개선, 스마트팜·친환경 자재사업 확대 등을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공유, 향후 농업인의 실익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조성하는데 뜻을 모았다.

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은 “영농자재 공급체계의 혁신은 농가 소득 증대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신뢰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맨 앞줄 다섯 번째)과 관계자들은 30일 농협 중부자재유통센터에서 영농자재 사업 활성화와 사업 확대 추진을 다짐하고 있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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