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코로나19시대 자기주도형 업무역량 부각

- 농협중앙회, 범농협 인재개발 전략회의 개최
- 모든 구성원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배울 수 있는 자기주도 학습문화 조성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인재개발원은 25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2년도 제1차 범농협 인재개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협중앙회 이석용 기획조정본부장, 강석용 인재개발원장을 비롯한 8개 계열사 인사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직군별 인재 육성, 데이터 활용 교육과 인사, 현장중심의 실무교육 강화, 적재적소의 인사배치 등에 관한 방침을 논의하였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임직원 교육체계를 3가지 유형(동기부여·학습플랜·자율참여)으로 운용하고, 이를 통해 직원들이 성장하고 조직에 기여할 수 있는 교육플랜을 제공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 이석용 상무는 “모든 구성원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배울 수 있는 학습문화를 조성하여 업무 수행 역량과 조직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이를 통해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자”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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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2026년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 신규 사업자 모집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1월 23일 전국 농업 주산단지를 중심으로 농업용 로봇 기술을 실증하고 현장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2026년 농업용 로봇 실증지원사업』 신규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농업인 감소로 심화하고 있는 인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용 로봇을 실제 영농 현장에 적용해 다양한 재배 환경에서의 적합성을 검증하고, 이를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 목표다. 농진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6억 7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용 로봇 구축과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과수·식량·채소 등 3개 분야 가운데 2개 사업자를 선정해 실증사업을 추진하며, 선정된 기관은 농업용 로봇 구축부터 임대, 현장 적용,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수행·관리하게 된다. 특히 간접보조 사업자로 참여하는 기관은 농업용 로봇을 직접 구축해 지역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한 거점 주산단지 농업인에게 임대하고, 현장 실증 수행과 함께 안전교육, 성능평가, 사후관리 등 사업 전반을 책임진다. 실증 대상은 자율주행 트랙터, 드론, 방제·수확·제초 로봇, 자동 조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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