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축평원, 지역상생 업무협약 체결

-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름동상인협의회와 복지사각지대 지원 및 지역상권 활성화 실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지난 1일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름동장 여상수, 허남태 민간위원장), 아름동상인협의회(함현민 회장)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축평원과 양 기관이 함께 지역주민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각 기관은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행복하고 안전한 아름동을 만들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했다.

특히, 축평원은 이번 협약식에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인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름상인봉사단 TO-GO박스’ 지원사업에 동참하고자 등급판정란을 기탁하고 지속적인 인적·물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또한, 소속직원의 아름동 상가 이용을 독려하여 아름동 상권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아름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중장기적인 지역상생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축평원 장승진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축평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역상생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축평원은 지난 10월 서울(충무로필한의원), 대전(필한방병원), 청주(필한방병원), 세종(더플랜트치과의원 등) 지역 의료기관과 임직원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이러한 협약을 통해 지역의료기관에 대한 신뢰도 향상 및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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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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