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사이언스

3D프린팅으로 농촌을 모형에 담아 봐요!

농협 도농협동연수원, ‘동호회와의 만남’ 과정 호응 높아

3D프린팅으로 농촌을 모형에 담다!

농협 도농협동연수원, ‘동호회와의 만남과정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도농협동연수원은 8306차산업 현장이며 팜스테이마을인 경기 가평군 초롱이둥지마을에서 3D프린팅산업협회 회원 등 40여 명과 함께 농촌체험, 3D프린트로 나만의 피규어 갖기, 마을 3D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로 동호회와의 만남과정 제3기를 실시하였다.

 

‘3D프린팅으로 농촌을 모형에 담다를 모티브로 한 이번 연수는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주제로 한 특강과 맨손송어잡기, ‘4차산업혁명과 3D프린팅을 주제로 한 강연, 편백나무 숲 체험, 수제 잣 소시지 만들기 등 강연과 체험을 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도농협동연수원 권갑하 원장은이번 과정은 3D프린팅을 통하여 아름다운 마을을 형상화하고, 참가자들이 농업·농촌 체험과 함께 자신만의 피규어 갖기 체험 등을 통해 4차산업과 농촌·농업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가한 심재영씨는 이번 연수에 참가해 농업과 농촌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다, “농촌에서의 즐거운 체험과 더불어 3D프린팅을 활용한해 나의 모습을 형성화해서 기뻤다고 말했다. 박시경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돈자조금, ‘대가야축제’ 한돈 특판행사 펼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