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치유의 숲' 관리‧운영 워크숍

산림청, 산림경영 연계 산림치유인자 관리 및 산림경영 방안 모색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최근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경영 연계 치유의 숲 관리·운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치유의 숲, 국립산림치유원 등 숲을 활용한 국민건강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산림경영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산림자원 육성, 산림경영·치유 분야 전문가들과 국립 치유의 숲 조성·운영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유관기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림자원의 육성·관리에 따른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우수한 산림치유인자의 유지·관리를 위한 산림경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치유·휴양·교육 등 숲의 효과를 담보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산림자원의 육성 및 관리가 선행되어야 한다.”라면서, “치유의 숲에 적합한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산림치유인자의 유지와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아름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