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

- 한국임업진흥원, 2021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공모
- 해외시장 진출 초기단계 지원을 통한 임산물 수출 확대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코로나19 확산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 임산물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가를 지원하고자 2021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는 단기소득임산물 및 목재제품의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가공한 제품을 발굴하는 대회이다. 수상업체에 대해서는 해외시장 판로개척 활동을 위한 비용을 지원한다.

2021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는 5월10일(월)부터 6월29일(화)까지 대상자를 공개 모집하며, 수상업체는 시상(대상, 금상, 이노베이션상)별로 수출마중물 비용을 차기년도에 지원 받을 수 있다.

 


발굴분야 및 참가자격은 단기소득임산물 및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으로 산림청 소관 임산물 HSK(관세통계 품목분류표)코드로 수출이 가능하여야 한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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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과, ‘춘향愛인’ 프리미엄 상품화 ‘앞장’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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